인사말

안녕하십니까?
대한외상간호사회(Korean Association for Nurses of Trauma, KANT) 회장 김미옥입니다.

언제나 환자의 생명을 최우선으로 생각하며 의료현장에서 헌신하고 계신 외상간호사 여러분께 깊은 존경과 감사의 인사를 드립니다.

급변하는 의료환경 속에서도 전문성과 사명감을 바탕으로 중증외상환자의 간호와 회복을 위해 최선을 다하고 계신 여러분의 노력이 우리나라 외상간호의 발전을 이끌어 왔습니다.

이에 대한외상간호사회는 외상간호 분야의 학술적 발전과 전문성 향상을 위해 매년 학술대회를 개최하며 연구와 임상 경험을 공유하고, 서로 배우며 성장하는 소통의 장을 만들어 왔습니다.

2026년 개최되는 제 6회 대한외상간호사회 학술대회에서는 외상간호 연구, 질 향상(Quality Improvement) 활동, 해외 연수 경험 공유 세션을 비롯하여 최신 외상 진료 및 간호 동향을 함께 공유하고 논의하는 뜻깊은 시간을 마련하였습니다. 또한 다양한 의료기관에서 축적된 경험과 연구 성과를 공유함으로써 우리나라 외상간호의 미래를 함께 그려보고자 합니다.

대한외상간호사회는 2018년 창립 이후 외상간호사의 전문성 강화와 학술 발전, 그리고 권익 향상을 위해 꾸준히 노력해 왔습니다. 앞으로도 국내외 학술 교류와 연구 활성화를 통해 외상간호의 새로운 가치를 만들어가는 학회가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바쁘신 일정 속에서도 부디 함께하시어 귀한 경험과 지혜를 나누고, 외상간호의 미래를 함께 만들어가는 뜻 깊은 시간이 되기를 바랍니다.

2026년 10월 2일, 서울 동대문, 스카이파크 킹스타운 호텔, 많은 참석 부탁드립니다.
회원 여러분의 건강과 행복을 기원합니다.

감사합니다.


대한외상간호사회 회장   김 미 옥